Designing Web Navigation이라는 책을 스터디 중이다.
번역본이 나왔지만, 나오기 전에 원서를 질렀다..원서지만 절대 어렵지 않은 영어..재밌다.
먼저 1장에 대해서 정리를 아주 간략히 하면, 왜 간략히 하느냐..1장은 언제나 아주 평이한 원론적 논의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.
번역본이 나왔지만, 나오기 전에 원서를 질렀다..원서지만 절대 어렵지 않은 영어..재밌다.
먼저 1장에 대해서 정리를 아주 간략히 하면, 왜 간략히 하느냐..1장은 언제나 아주 평이한 원론적 논의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.
Introducting web navigation
WEB navigation이란?
- 사람들이 웹 페이지들을 어떻게 이동하는지에 대한 이론과 실체
- 목적을 이루기 위한 웹 브라우징의 일련의 과정 (브라이징->브라우징^^ 오타 살짝 고쳤삼)
- 사용자를 지원하는 링크, 라벨 등 여러 요소들
- Web navigation design is about linking
navigation provides access to information
The Content-linking-only model : 네비게이션 구조 등이 없는 상태로 단순 텍스트 링크로만 구성
The "liquid information" model : 모든 텍스트는 링크로써 동작할 수 있다는 모델
The filter model : 한 페이지에서 모든 컨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모델
- The search model : 일방적인 검색모델
- The structural-browse model : 한 컨텐츠를 찾기위해서는 구조내의 주어진 방향으로만 가야한다. 다른 컨텐츠를 찾기 위해서는 다시 맨 처음으로 가서 다시 찾아 내려가야 한다.
Balanced navigation : 위의 방법들이 혼요된 모델이 가장 적합하다.
navigation shows location
- 네비게이션은 단순히 한페이지에서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의 문제가 아니다. 적절한 안내이다.
네비게이션을 기획할 때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
- where am i?
- what's here?
- where can i go from here?
안내 이외에 필요한 것들
- 현 페이지와 다른 페이지와의 관계를 이해시키는 것 - 컨텐츠의 의미를 명확히 전달 즉 컨텍스트의 전달이 필요
- 정보의 깊이는 어느정도인지를 제공
- 어디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는가를 제공
navigation shows "aboutness" of a site
- 사이트의 정보량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 주제의 깊이와 폭을 알려줌으로써 사용자로 하여금 정보를 찾을 수 있는데 영향을 미친다.
- 소니스타일 : 원하는 것을 찾으로 가면서 은연중에 소니에서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구나를 알게됨
- 하만카돈 : 소니와 동일한 토픽이지만 보여주는 네비게이션은 다르다.
navigation reflects brand
- 브랜드를 흔히 시각적인 표현(로고, 컬러, 폰트 등)이라고 하기도 하나
- 브랜드는 사용자와의 약속이다. 즉 네비게이션은 브랜드의 반영하고 지원한다.
- 따라서 네비게이션 옵션은 엘리먼트 순서, 레이블의 톤 및 비쥬얼 스타일등을 통해 웹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.
navigation affects site credibility
- 웹 사이트의 신뢰성은 사용자가 생각하는 웹 사이트의 품질로 판단할 수 있다.
- 신뢰성을 주기 위해서는 Design look이 첫번째이며, 다음이 Information organization이다.
- 돌아다니기 쉬운 사이트가 신뢰성 있는 사이트인 것이다.
The bottom line :
- 잘 기획된 네비게이션이 왜 좋은가? - ROI 측면에서 보면... 물론 ROI는 쉽게 계산할 수 없다. 왜냐하면 이 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려 요소들이 있기 때문이다.
- 소비자는 찾을 수 없으면 살 수 없다. - 쇼핑사이트
- 비효율적인 네비게이션은 근로자의 생산성을 저하 시킨다. - 기업 인트라넷
- 빈약한 네비게이션은 유지/지원 비용 등을 증가시킨다. - 콜센터의 증가 --> 고객이탈
- 빈약한 네비게이션은 브랜드 가치를 낮춘다. - 부정적인 경험을 한 고객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며, 추천도 안하게 된다. --> 결국 고객이 사라진다.
웹사이트 기획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답해보자
- 왜 만드나? - 별거 아닐지 모르나 분명히 하고 가야 하는 부분으로 사이트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함
- 누가 사용하는가? - 가장 중요한 질문으로 누가 사용할 것이지를 UR를 통해 얻어야 함 --> 타겟유저
- 무엇을 제공해 주려고 하나? -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~
- 어떻게 컨텐츠(정보)를 구조화 할 것인가? - IA에 관련하여...--> 정보를 이해하고 어떻게 구조화 할 것인가?
- 사용자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찾아가도록 할 것인가? - 페이지 디자인 세부사항에 대한 것들 --> 페이지 레이아웃, 폰트, 컬러 등등
디자인 철학
- User-Centered Design : UR의 도움을 통해 각종 테스트를 수행하여 서비스의 문제를 최소화 하는 것이 목적
Designer-Centered Design : 의사결정은 결국 하나람이 수행한다. 뛰어난 디자이너는 효과가 분명있다. 작은규모는 충분히 좋다. 다만
- 자기당착에 빠질 수 있고
- 비지니스 목적과 디자이너의 추구방향이 다를 수 있고
- 큰 규모의 사이트에서는 디자이너 중심 디자인은 성공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.
- Enterprise-Centered Design : 사장이나 임원들의 입맛에 맞는 사이트는 결국 사용자로 하여금 혼란을 야기하고 결국 고객을 잃게 할 수도 있다.
- Content-Centered Design : 문서 포멧을 중심으로 설계할 수도 있으나 그 문서가 포멧이 없다면? 즉 문서 타입이 네비게이션의 중요도상 그리 크지 않을 수 있다.
- Technology-Centered Design :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고 유용하다. 그러나 사용자에게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. 즉 프로젝트와 비지니스 목적에 반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.


